May 21
2007년 스티브 잡스는 회사이름을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바꾸는 결단을 내렸다. 그 뿌리가 컴퓨터였지만 잡스는 미래를 내다보는 생각으로 회사명을 바꿨다. 이때만해도 사람들은 iPod 의 인기에 힘입은 이름바꾸기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그...
Read MoreMay 21
2007년 스티브 잡스는 회사이름을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바꾸는 결단을 내렸다. 그 뿌리가 컴퓨터였지만 잡스는 미래를 내다보는 생각으로 회사명을 바꿨다. 이때만해도 사람들은 iPod 의 인기에 힘입은 이름바꾸기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그...
Read MoreMay 09
http://www.edaily.co.kr/news/column/ColumnRead.asp?col_cd=W&DCD=A01004&sub_cd=OW04&newsid=01095526599526952 이데일리신문 | 이 기사는 이데일리신문 2012년 05월 08일자 38면에 게재됐습니다. [이데일리 이정필 칼럼니스트] 실리콘밸리의 총성 없는 전쟁은 끝이 없다. 또 그 뒤에서 벌어지는 복마전...
Read MoreMay 07
[이데일리 이정필 칼럼니스트] 아이폰 특허 분쟁으로 바람잘 날없는 구글이 또 소송에 휘말렸다. 시작 단계지만 속을 들여다보니 세상을 흔들만큼 잠재적 파괴력이 엿보인다. 안드로이드 진영을 상대로 애플의 전방위적인 특허 전쟁의 타겟이 구글이다. 뿐만아니라 오라클의...
Read MoreMay 07
2007년 7월 아이폰 판매가 시작됐다. 가격은 600달러. 당시 이동통신사의 데이터 통신망은 3G보다 5배가 느린 EVO 방식. 겨우 이메일 정도 주고받는 수준이었고 자유로운 웹서핑은 거의 불가능했다. 또 초기 아이폰의 불안정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자태와 우아한 UI...
Read MoreApr 21
iPhone AT&T 스탠 시그먼 대표는 대망의 “킬러 폰”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 하나 때문에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일방적인 불평등 독점계약을 맺었다. 실체도 없는 “킬러 스마트 폰”을 만들어내야하는 애플과 AT&T의 한판 도박이 시작됐고 공은 애플로 넘어갔다. 2006년 10월...
Read More
Recent Comments